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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Geumjeong: Cat hanging on a barbed-wire fence (In Korean) 수사요청 고양이를 목매달아 죽이고 방치한 극악사건 고발합니다

수사요청:고양이를 목매달아 죽이고 방치한 극악사건, 고발합니다.

출처: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수사요청: 고양이를 목매달아 죽이고 방치한 극악사건, 고발합니다. 11/2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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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저희 기획팀에서 주말에 한 개농장 제보를 받고 가던 중 우연찮게 후미진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철조망에 목매달아 놓은 고양이의 사체.
너무나 끔찍해서 눈을 의심할 지경이었고….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철조망에 로프로 일부러 목매달라 죽인 고양이 사체였습니다.
누군가 고의적으로 죽일 목적으로 한 범죄행위이며…
더군다나 그걸 보란 듯이 철조망에 걸쳐놓다니요…
정신병자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끔찍한 짓을 하는 건지…
온갖 일을 보았던 저희 기획팀마저 너무나 참혹한 고양이 사체를 보고 치를 떨 지경이었습니다.
철조망에 걸쳐진 고양이의 발톱은 살려고 몸부림치다가 고통 속에 죽어간 고양이의 당시 공포와 고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듯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 아니,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그 누군가가 이런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것인가요?
아래는 사진이 나갑니다.
보기에 끔찍할 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철조망에 묶여있는 고양이 사체입니다.

이 곳은 출입문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으나… 역시 고양이였고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끔찍한 상황이라…

아이는 로프줄에 목이 조여진 채로 죽어있었고 오랜 시간이 지난 듯 해보였습니다.

아이의 발톱이 철조망에 걸쳐져있는 게 보이시죠? 살기 위헤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게 아닌가 싶어… 너무나 큰 고통 속에 간 것이 아닌가 싶어… 차마…말을 잇기가 어렵습니다…

대체 어느 정신병자가 이런 짓을 합니까?
이게 보통 인간으로서 할 짓입니까?

현장에거 경찰을 불렀고 감식을 하면 지문이나 단서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과학수사대까지 요청했습니다.

경찰에서 아이를 철조망에서 내렸습니다.

너무나 잔혹한 모습에 경찰들조차도 눈물을 글썽일 정도였습니다…
과학수사대가 와서 살펴봤지만 지문은 오래되서 남아있지를 않고 로프 또한 미끄러운 재질이라 감식이 안된다고 합니다….
금정경찰서에서 수사를 하기로 했고..
주위에 목격자가 있나 싶어 물어보니 이웃에서 일주일 전부터 이렇게 있었던 걸 봤다며 누가 약밥 한 줄 알았다고…

그러니까 이 아이는 최소한 일주일 전에 죽었고 이런 상태로 계속 철조망 위에 방치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저희 기획팀에서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 아이는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있어야 했을까요?
정말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밖에 안나고 그 학대범에게는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도대체 이 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왜 이 아이는 이렇게 고통 속에 마치 처형당하듯이.. 마치 보란 듯이…
이렇게 죽어야만 했을까요?

이렇게 아이를 만든 범인을 꼭 잡아야됩니다.
금정경찰서에서 수사를 시작했지만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여러분께서 꼭 도움을 주십시오.
금정경찰서에 이 동물학대범을 꼭 잡을 수 있도록 제대로 수사해달라고 요청해주십시오.
수사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진행중입니다만 동물사건이라고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경찰서에 수사협조요청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금정경찰서 서장에게 바란다.
https://www.bspolice.go.kr/geumjeong/info/sub01_2.asp

경찰청 민원게시판
http://cyber112.police.go.kr/cyber112/main/contents.do?menuNo=1200030

금정경찰서 자유게시판
https://www.bspolice.go.kr/geumjeong/community/sub01.asp

부산지방경찰청 자유게시판
https://www.bspolice.go.kr/04_community/sub01_01.asp?btype=73&page=2&keyfield=&keyword=

아고라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6066

아이는 구청으로 보내져 청소과에서 페기할 예정이라고 하여..
같이 갔던 기획팀에서 사비로 아이를 개별장례를 치뤘습니다.
마지막이라도 인간의 온기를 느끼고 떠났으면 하는 바램에…
그리고 인간에 의한 고통을 잊고 이제는 평화롭기를 바래는 마음에..

아이는 저희 회원분 댁에 있다가 좋은 곳에 뿌려줄 예정입니다.
아이가 편히 쉬도록 돕는 데는 이런 장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를 이렇게 만든 인간 이하의 동물학대범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 아이도 하늘나라에서 편히 쉴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십시오.
극악무도한 학대범을 잡을 수 잇도록 도움을 주십시오.
외딴 곳이라 현상금을 걸고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내걸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학대범을 찾고 처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학대범을 찾아 처벌을 받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아이가 편하도록 모두 빌어주십시오…

금정경찰서 서장에게 바란다.
https://www.bspolice.go.kr/geumjeong/info/sub01_2.asp

경찰청 민원게시판
http://cyber112.police.go.kr/cyber112/main/contents.do?menuNo=1200030

금정경찰서 자유게시판
https://www.bspolice.go.kr/geumjeong/community/sub01.asp

부산지방경찰청 자유게시판
https://www.bspolice.go.kr/04_community/sub01_01.asp?btype=73&page=2&keyfield=&keyword=

아고라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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