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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Illegal sale of animals at Gupo Market – Case turned over to the Prosecutor’s Office! (In Korean)

구포개시장 앞에서 양파망에 넣어 불법으로 동물을 판매하는 현장사진입니다.

구포시장에 주말이나 장날이면 많은 불법노점상들이 나와 어린 동물들이나 기타 여러 동물들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동학방 기획팀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들을 불법동물판매로 고발하였으나 구청이나 경찰에서 생계라는 이유로 지도했다며 번번히 묵살하였고…
경찰은 저희를 상습적인 고발자로 분류하여 현장에서 신고를 해도 늑장대응하고 출동해서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있으니 알아서 한다고 하고는 나중에 또 인적사항 없어서 처벌못한다고 하고…
구포시장의 불법동물판매는 이렇에 구청과 경찰의 무관심으로 계속 불법적인 영업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구포시장의 불법동물판매 근절을 위한 투쟁은 불법판매자 뿐만 아니라 구청과 경찰과도 쌔워야하는 그야말로 1:3의 불리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절대 기죽지않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저희 기획팀에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계속했고..
결국 저희의 현장사진과 녹음 등 증거로 불법동물판매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인정되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으로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으니 진정서를 넣기 위해 사건번호가 필요하신 분은 사무실로 연락을 주십시오.(051-817-0993)

기획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기획팀과 함께 해주실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또한 현재 협회 재정이 열악해 운영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회원님들의 회비 납부 부탁드립니다.

Busan KAPCA (Korea Alliance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Kookmin Bank 국민은행: 565001-01-267719
SWIFT CODE: CZNBKRSE

출처: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폭염 속에서 살아있는 고양이를 양파망에 담아 판매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 충격을 준 가운데 이 고양이들이 애완용이 아닌 식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이 격분하고 있다.

사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사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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