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Letter to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 Japanese

韓国政府のEメールアドレスは こちらをご覧ください。

韓国政府関係者宛て
__________________殿

これらのビデオをご覧下さい。『韓国犬肉産業の衝撃的な残虐性』:http://youtu.be/3uR8R8Mu70Q, 『ドキュメンタリーの予告編『韓国では人が犬を食らう』 https://youtu.be/9SKVdNrfIZo

韓国で日々行われている愛玩動物に対する虐待と食用肉にすることに対し、とても深い悲しみを覚えます。ソーシャルメディアの普及に伴い、貴国における罪の無い犬達への拷問と惨殺の光景を目にし、胸が張り裂けんばかりです。

韓国では愛玩動物に関して動物保護法を制定しましたが、繁殖業者や屠殺業者は未だに残忍極まりない扱いをし、犬は殴られ、首を吊られ、そして電撃で殺されています。さらに無知なお客が万能薬と信じている医学的には何の効果もない商品を作る為に犬や猫は生きたまま煮込まれています。

このような行為は現代社会で受け入れる事はできません。台湾やフィリピン等、他のアジアの国々では犬を食用にすることと、それに伴う残酷な産業をすでに禁止しています。なぜ韓国はこれらの国々や他の社会に遅れをとるような行為に固執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

韓国はこのおぞましい犬肉・猫薬産業に対し責任をもって永久に禁止すべきです。これらの産業とその俗悪な商品を取り巻く幼稚な言い伝えと宣伝文句を排除すべき時です。後進的になることも必要のない習慣も手放す時です。

そして今、動物福祉に関してより真剣に取り組み、本当に思いやりのある倫理的な社会であることを示すべきです。ペットを放棄しないこと、去勢と避妊手術の大切さ、そして動物の適切な扱い方を政府が公衆に対し教育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らが実行されない限り、国際社会における韓国の評判は悪くなり続けるでしょう。国民は恥辱にさらされ、面目を失い続けるでしょう。そして何より、近代化とグローバル思考を目指す甲斐もなく韓国は「第三国」と見なされ続けるでしょう。

ピョンチャンで開催予定の2018年冬季オリンピックを目前に控え、世界中の人々が韓国に注目する今こそ、韓国政府はこの残忍な野蛮行為の禁止に向け全力で取り組んで頂きますよう請願いたします。

犬や猫に対する残虐行為に終止符を打たれるまで、私は韓国製品を購買、韓国企業のサポート、韓国訪問を拒否いたします。
敬具

韓国語で

대한민국 정부 관계자 분들에게,

다음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3uR8R8Mu70Q, https://youtu.be/9SKVdNrfIZo

저는 대한민국에서는 반려동물을 고문하고 잡아먹는다는 사실을 접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산재해 있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한국에 있는 아무런 죄 없는 개들이 고문 당하고 죽임 당하는 끔찍하고 가슴 아픈 장면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매순간 접하고 있습니다.

비록 한국이 반려동물에 대한 동물보호법을 제정했지만 개들은 여전히 개농장 주인과 도살업자에게 구타당하고, 목 매달리고, 감전되고, 잔인하게 취급 당하고 있습니다. 또 보약이라는 미명하에 아직도 개와 고양이를 산채로 끓는 물에 집어넣고 있습니다. 아무런 의학적 효과가 증명된 바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지하고 잘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은 여전히 효험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행은 오늘날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일입니다. 대만이나 필리핀 같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개고기와 개고기 관련 산업을 금지시켰습니다. 한국이 왜 이러한 나라들이나 다른 문명 사회보다 뒤쳐진 채로 남아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이 잔인하기 짝이 없는 개고기 산업과 고양이로 만든 보약 산업을 영원히 근절시키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입니다. 이와 관련된 산업과 혐오식품을 둘러싼 어리석은 괴담과 주장을 떨쳐버릴 때입니다. 낙후되고 불필요한 전통은 과감히 버릴 때입니다.

그리고 동물복지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한국 사회가 자비롭고 윤리적인 사회라는 것을 보여줄 때입니다. 즉, 한국 정부가 대중들에게 반려동물의 중성화의 중요성, 유기금지, 동물에 대한 적절한 취급에 대해 더 나은 교육을 시작할 때라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계속해서 나쁜 평판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 국민들 역시 수치와 곤란함을 겪게 될 겁니다. 한국이 근대화되었고 국제화된 사고를 도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3세계 후진국가”로 인식될 것입니다.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8년 동계 올림픽 게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행사 전과 과정 중에 전 세계의 관심이 한국에 집중될 터인데 아무쪼록 이 야만적이고 잔인한 관습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저는 개와 고양이에 대한 학대가 한국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한국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고 한국 회사를 이용하거나 한국을 방문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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