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Substantial Progress in the Yangpyeong Dog Massacre Case: Colluding Breeders Now Stand Accused!

Sharing for Coexistence of Animal Rights on Earth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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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e of the Yangpyeong dog massacre, in which over 1,256 dogs were starved to death after being discarded from breeding facilities, has hit a historic landmark in South Korea’s jurisprudence. The case not only received the most severe sentence under the Animal Protection Law but also resulted in the indictment of all 32 dog farm owners implicated in the case.

CARE has unveiled the connection between breeders and this disturbing case, urging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ir complicity. In response to our insistence, the breeders were indicted as co-perpetrators rather than mere accomplices.

Upon the revelation of an impending investigation, the breeders attempted to eliminate evidence by erasing data from their mobile devices. Undeterred, the Yangpyeong police obtained a search warrant and traced their bank accounts to secure vital evidence. The breeders, dispersed across various locations, including Yeoju, Yangpyeong, and Gapyeong, were subjected to 18 rigorous search and seizure operations.

Additionally, the Yangpyeong Police indicted three individuals for performing unauthorized castration surgeries, a clear violation of the Veterinarians Law.

CARE extends profound gratitude to the Yangpyeong Police Station and the Yeoju Prosecutor’s Office for their tenacious pursuit of justice and scrupulous investigation into this horrifying case of animal abuse. Our efforts continue until all perpetrators are held accountable for their cruelty.

💢To participate in the 200,000 signatures for the abolition of the breeding industry: Please click the link 👉

💗🐾🙏 Please donate to help with medical treatment, fostering, or oversea adoption of rescue dogs: You can make a one-time or monthly donation via PayPal. 👉

<쾌거, 쾌거, 쾌거> 양평 아사 사건 새 국면- 학대자와 공모한 번식업자 32명 모조리 송치

– 폐기하는 번식장 개들을 반복해서 데려와 수년간 굶겨 죽인 사건, 1,256명의 번식장 개들이 죽은 양평 집단 개 학살 사건은 그 규모와 강도에 걸맞게 구속수사가 이뤄졌고, 역사상 최초로 동물보호법 법정 최고형 판결에 이어 관련된 번식장 주들 32명이 모조리 불구속 송치되는 등 사상 초유의 엄중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케어는 이 사건이 유기되는 가정집 개들이 아니라 전문 번식장들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발견 당일 현장에서 빠르게 파악한 후 이들에 대해서도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고발장을 냈습니다. 그리고 방조가 아닌 공동정범으로 수사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들은 방조가 아닌 공동정범으로 송치되었습니다.
그동안 케어는 양평 경찰서와 지속적으로 연락, 면담하며 사건 진행 내용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으나, 양평 경찰 측이 수사를 모두 마치기 전까지는 비밀 유지를 해야 했기에 여러분들께 미리 알려 드리지 못했습니다.

번식장 주들은 본인들이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것을 직감한 후 즉시 휴대폰에 저장된 정보를 모조리 지우는 등 치밀하게 대응하였습니다. 이에 양평 경찰 측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의 계좌를 추적하여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공모한 번식장 주들은 여주, 양평, 가평, 하남, 남양주, 양주, 포천, 김포, 철원, 홍천, 원주, 춘천 등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무려 18회나 압수수색을 했다고 합니다.

양평 경찰서는 무허가 생산업자 7명뿐 아니라, 수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대제거수술을 한 무자격 수술에 대해 수의사법 위반으로도 3명을 입건했다고 합니다.
케어는 동물학대 사건에 대해 이례적으로 적극적이고 엄중한 수사를 진행해 준 양평경찰서와 여주지검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사건 기소된 혐의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아 학대자처럼 강력히 처벌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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